
이번 호 DTM 매거진에서 공개된 신기획 보컬로이드 Lily입니다. (개발명)
일러스트는 KEI씨.

일단 보컬로이드라는 것과 KEI씨가 일러스트를 담당하셨다는 것은 맞는데,
미쿠나 린 등을 제작한 크립톤社의 제품은 아닙니다.
다시 말해 하츠네 미쿠의 정식 후계자는 아니라는 얘기.
경쟁사의 제품인데도 KEI씨가 일러스트를 담당한 것에 대해 말들이 많더군요. 솔직히 따로 지적하지 않으면 구매자들 입장에선 같은 시리즈로 착각하고 구입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작사에서도 그걸 노린 걸까요?
여담으로 작년에 발매된 anim.o.v.e 01의 자켓 그림에 이미 한 번 이 캐릭터가 사용되었다고 합니다.

정보랍시고 올리긴 했습니다만 솔직히 보컬로이드들 노래엔 전혀 관심이 없고,
캐릭터를 이용한 2차 창작물에만 하악하악대는 적룡군이었습니다.
★☆수줍은 비너스의 가면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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